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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1-28 12:37
농림축산식품부 농업경영컨설팅기관 선정 인증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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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와이어) 한국NPD개발원은 농림축산식품부 농업경영컨설팅기관 선정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1970년대이후 초고압축 성장으로 세계 어떤 국가도 상상할 수 없는 눈부신 성장으로 '한강의 기적'을 이루었다. 정부와 대기업을 중심으로 중공업과 건설, 전자산업, 수출산업이 고도성장을 추인했던 핵심산업이였다. 빠른 인터넷속도, 첨단 스마크폰 보급율과 발전속도, 자동차산업은 세계 최고수준의 국가가 되었다.

그러나 최근 편리한 기계문명과 빠른 IT기기, 멋진 자동차가 '건강한 삶과 진정한 행복'에 큰 요인이 아님을 느껴가고 있다.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와 오염되지 않는 환경, 여유로운 편안한 삶에 대한 욕구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한국 농산업의 위상이 재평가되고 있다.

그동안 압축고도성장 환경에서의 농업은 전형적인 저수익형, 저생산성 산업으로 치부되어 국가성장의 발목을 잡는 산업으로 홀대를 받아 온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세계 최강국들은 모두 농산업에 바탕으로 두고 있는 나라들이다. 농익은 포도밭의 와인나라 프랑스, 밀밭속 목가적 맥주의 나라 독일, 오랜지 나라 미국, 아름다운 꽃의 나라 네덜란드 등 최강국들은 이미 국민들의 진정한 행복은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와 건강한 삶, 참살이(Well-being)을 바탕이 되어야함을 인식하고 농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관리해온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농촌은 어떠한가, 연봉1억 농부가 늘어나도, 청년실업 인구가 사상 최고치를 갱신해도 농산업에 종사하겠다고 선듯 나서는 젊은이는 드물다.

한중FTA등으로 국가간의 농산업 빗장이 완전히 열린 지금, 머뭇거리다가는 조상 대대로 지켜온 소중한 땅과 먹거리마저도 남에 손에 넘어갈지 모른다는 절박함을 느낀다.

한국 농산업의 가장 시급한 문제는 핵심인력들에게 글로벌 수준의 농산업 경쟁역량과 지식, 기술을 교육하고 육성하는 것이다.

특히 한국 농산업만의 새로운 고부가가치 '성장 동력'을 찾아 현장에 적합하도록 적용하여 성과를 내는 것이다. 농산업의 혁신경영기법, 고객지향적 포장디자인, 남다른 상품컨셉개발, 체계적인 유통·마케팅 프로세스는 현장에서 시급하게 적용해야할 실무역량들이다.

한국 농업의 신성장동력 개발을 목적으로 설립된 한국NPD개발원(www.K-NPD.com)은 현업 최고 전문가들이 '경영혁신, 정보화, 상품마케팅, 브랜드디자인 포장, 수출전략, 6차산업추진, 로컬푸드 판매유통분야'에서 실전적이고 맞춤형 실무역량을 육성하고 있다.

2012년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로 부터 농업경영컨설팅, 교육기관으로 선정 인증되어 정부의 지원을 받아 어려운 현업 문제를 극복하고 성과를 내도록 지원하고 있다.

출처:한국NPD개발원